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김자영, KLPGA 프리미엄 골프매거진 창간호 표지모델로 선정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김자영, KLPGA 프리미엄 골프매거진 창간호 표지모델로 선정

기사입력 2011-01-13 17:56:2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김자영, KLPGA 프리미엄 골프매거진 창간호 표지모델로 선정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12일(수), ‘미녀골퍼’ 김자영(20,넵스)이 프리미엄 골프매거진 창간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되어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크레인스튜디오(대표이사 곽외섭)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3월 25일에 정식 발행되는 KLPGA 공식 프리미엄 매거진 창간호(4월호)의 표지를 제작하기 위한 것이다.

오후 2시30분경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김자영이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스튜디오 촬영이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한 듯 들어선 김자영은 파격 변신에 들어갔다. 촬영 콘셉트는 아방가르드.

이번 촬영의 스타일리스트인 최은혜 씨는 “강하고 센 느낌으로 변신을 시도할 것이다.”며 “현실적이 아닌 실험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 이번 촬영의 콘셉트다.”고 말했다. 이어 최 씨는 “김자영 선수의 동양적이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를 서양적이고 강한 이미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다.”고 덧붙였다.

프리미엄 매거진 공동 발행인 ㈜서치애드 김용권 대표는 “김자영 선수가 올해 가장 주목할 선수 중 한 명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창간호 표지모델로 선정했다.”면서 “김자영 선수가 가지고 있는 젊음의 생동감과 성장가능성을 새로 론칭하는 매거진의 발전 가능성을 매칭시켜 동반 상승 효과를 노렸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약 1시간30분 가량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김자영은 표독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라는 작가의 지시에 어색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러자 바로 사진작가가 너무 착하게만 살아와서 독한 표정이 안 나온다고 말하자 촬영장은 금새 웃음바다가 됐다.

촬영을 마친 김자영은 “골프를 치는 게 훨씬 낫겠다.”며 “촬영 내내 표정이 나오지 않아 고생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김자영은 “협회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의 첫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면서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잘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자영은 14일(금),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KLPGA가 발행하는 프리미엄 골프매거진은 매월 3만5천부가 발행되며 KLPGA 회원들을 비롯해 골프관련 유관단체와 언론사 등에 전달된다. 또한 전국 골프장과 수도권지역의 유명 레스토랑, 유명 호텔라운지, 그리고 서울 지역의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 코너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한편, KLPGA는 홈페이지를 통해 14일(금)까지 프리미엄 매거진의 이름을 공모 중이다. 공모전 최우수작에 선정된 1명에게는 프리미엄 매거진 평생 정기 구독권을 증정한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