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강관, 철판 개선가공기 제작 전문기업인 일등테크(대표 우광윤, www.ildeungtech.co.kr)가 관련 분야 선도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김해시 주촌면 내삼리에 위치한 이 업체는 세계 최초로 초대형 플레이트 개선가공기 'ID-7107'을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일등테크는 '우리는 독창적인 신기술 개발로 세계 시장을 개척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우수한 가공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일등테크의 가공설비를 이용하면 용접 공기를 10배 이상 단축할 수 있고 결함도 70∼80% 이상 줄어들게 되며, 그라인드 소음이 없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인건비 절약, 제품의 고급화, 부자재 절감, 경쟁력 강화는 물론 안전사고를 없앨 수 있으며 누구나 작동 가능하여 고효율적이다. 철판 조직 변형 및 열에 의한 변형이 없는 무결함의 플레이트 개선기 'ID-7106'은 2002년 4월 실용신안에 이어 2006년 12월에 발명특허를 취득했다.
이 제품은 플레이트 절단 제조업체, 개선 임가공업체, 조선기자재 제조업체, 산업기계 제관 제조업체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일등테크는 대우건설, 세아제강, 성원파이프 외 완성제조사와 건설사 등에 납품하여 호평을 받았다. 금속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한편, 신기술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는 우광윤 대표는 "일등테크의 전 임직원은 보다 편리하고 우수한 설비를 제작하기 위해 부단히 연구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