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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新골프문화창조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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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新골프문화창조를 꿈꾸다!

건동대학교 골프경영전공 박금숙 교수

기사입력 2011-05-03 1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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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新골프문화창조를 꿈꾸다!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골프에서 학력은 무관해 보인다’ 이는 옛말이 되어버리고 있다. 요즘 프로골프 선수들과 프로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홀로 운동에만 집중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에 진학해 골프 전문인으로서의 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다. 이에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에게 지도하는 학교가 있으니, 바로 박금숙 교수가 이끄는 건동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골프경영전공이 화제의 중심에 올라있다. 과연, 그 곳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작지만 강한 대학, 실무혁신대학이라는 설립 취지아래 태어난 건동대학교는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교육도시 안동에서 쾌적한 주위 환경과 첨단 교육시설,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었다.
바야흐로 21세기의 대학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맞아 지난 2010년 3월, 스포츠 과학부에 골프경영전공을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곳을 이끄는 당찬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KLPGA 박금숙 프로가 교수로 임용된 것이다.

1988년 KLPGA에 입회한 박 교수는 1999년 ‘서산 카네이션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프로로서 활약하며 방송해설, 레슨연재, 골프장 경영 등의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기에 이미 교수로서의 자질은 충분했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2009년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과 동시에 센추리21 컨트리클럽 지배인으로서, ‘박금숙 프로의 퍼펙트 골프 스윙법’과 ‘박금숙 프로의 실전골프 및 경기운영법’ 단행본을 출간하기까지 팔방미인이 따로 없다. 그런 그녀가 교수로 임용되면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바로 그녀가 이끄는 학생들이 지난달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 대학골프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준우승(이상혁(2학년), 최지훈(1학년), 이준형(1학년), 박승수(1학년)), 여자개인전 3위(한별(1학년)에서 입상을 한 것이다.

또한 1학년의 김태승이 지난달 22일 KPGA 세미테스트에 합격을 하는 경사가 났다. 이제 창단된 지 겨우 2년 된 학교가 이렇게 날이 갈수록 승승장구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득 박 교수가 이끄는 건동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골프경영전공이 궁금해 졌다.
  21세기 新골프문화창조를 꿈꾸다!
젊은 패기, 무한한 열정, 세계 골프를 이끌다
건동대학교 교수님, 대학연맹 경기 부위원장, 각종 학회 활동, 경북골프협회 이사님…….
그녀를 뒤따르는 이름이 참 많기도 많다. 여리고 여린 그녀가 이렇게 많은 활동을 펼치면서도 학생들을 잘 이끌고 지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학생들의 입상 성적은 저 혼자만이 이룬 것은 아니에요. 재단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방열 총장님이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셨죠. 어디 그뿐이겠어요. 센추리21 컨트리클럽 박재윤 회장님과 한맥 컨트리클럽 김호성 사장님 역시 학생들이 편안히 운동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도와주신 분들이 많기에 학생들이 더욱더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었죠. 저는 그저 학생들 옆에서 기술적인 부분과 마인드 컨트롤을 도와준 것 밖에 없는 걸요.”

자신의 공로를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겸손함까지 갖춘 박 교수는 지난 3월에는 대학연맹 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녀의 노력의 열매는 또 다른 결실을 낳았다. 바로 2012년 가칭 ‘골프산업경영학과’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이에 박 교수는 향후 학생정원을 20~30명으로 늘려 골프산업에 기여하는 인재양성과 골프의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 경영자, 관리자와 코스 및 골프의 설계시공의 전문가 양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산업골프전문인의 육성을 목표로 취업률 100%를 향하여 달릴 예정이다.
문의 건동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골프경영전공 학과 사무실 054-820-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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