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기 드라이브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산업별 조건에 부합하기 위해 Festo에서 출시한 전기 드라이브 EGC가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GC는 구동 방식에 따라 스핀들 드라이브(BS)와 벨트 드라이브(TB) 2가지 종류로 나누어 진다. 기존의 Festo전기드라이브 DGE에 비해 속도와 가속도가 빨라 졌으며, 넓어진 사이즈와 견고한 아치형 프로파일 구조 최적화를 통해 최대 강도와 높은 부하 용량을 보장한다.
상이한 스핀들 피치, 다양한 사이즈 및 가이드 사양을 구비해 폭넓은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모터 조립 위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특히 작은 사이즈의 스핀들 축일수록 가격 대비 성능비는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EGC는 Festo의 멀티 축과 모듈 포지셔닝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다른 드라이브와 모터 패키지에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포지셔닝 시스템 선정을 위한 'Positioning Drive'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설계는 설정을 간단하게 해주며, 많은 비용을 초래하는 오버사이징을 막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