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선언(‘08.8.15일) 이후 정부의 적극적 정책추진과 기업의 활발한 투자, 국민 인식변화가 맞물려 신재생에너지가 녹색성장정책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산업화와 관련, 현 정부 출범이후 2010년까지 매출액은 6.5배(125백억원(‘07) → 808백억원(’10)), 수출액은 7.3배(625백만$(‘07) → 4,535백만$(’10)), 민간투자는 5.1배(70백억원(‘07) → 355백억원(’10))로 급증한 것으로 지식경제부는 집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 3년간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30,065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측면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07년 5,609천toe에서 ‘10년(잠정) 6,597천toe로 17.6% 증가했고 특히 산업화와 연계하여 주도적 보급정책을 펼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분야의 도약이 두드러진 것으로 발표했다.
신재생에너지 매출·수출 약 7배 급성장
기사입력 2011-08-10 00:04:38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