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투자 유망지로 각광받고 있는 옌타이(烟臺)시의 투자환경설명회가 내일 오전 10시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KOTRA 해외진출지원센터와 옌타이(烟臺)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옌타이(烟臺)시 인민정부 리수친(李淑芹) 시장을 비롯한 현지 관계자들이 방한해 현지 투자 환경과 각종 인센티브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준 LG전자 중국팀장의 투자진출 성공 사례도 발표될 예정으로 생생한 투자환경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옌타이에는 대우종합기계, LG전자, 한국텔슨전자, 태창방직 등 1,300여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기계제조, 식품가공, 전자정보통신, 섬유 등의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중국 옌타이(烟臺) 투자설명회
현지 진출기업의 생생한 성공 사례 발표
기사입력 2005-03-30 16: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