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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핵심기술로 촉망받는 나노기술이 오는 8월 경기도 일산으로 모인다.
‘NT Challenge, Science&Technology for Next Era’ 주제로 8월 24일에서 2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전시회(NANO KOREA 2005)’가 나노 인력과 기술들을 집결시킨다.
과학기술부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나노 코리아 조직위원회(나노산업기술연구조합, 나노기술연구협의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가 주관하는 나노 코리아 2005는 총 100개 기관 180개 부스(국내 70개 기관 150부스, 해외 8개국 30개 기관 30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전시회(나노소자, 소재, 바이오, 분석측정장비, 환경ㆍ에너지분야), 심포지엄(포스터 전시 및 발표회)과 부대행사(시상식, R&DB 기술이전·투자설명회, 산업시찰)로 펼쳐진다.
조직위는 나노 코리아 행사의 꾸준한 개최를 통해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나노기술 기반의 신기술 융합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기초연구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나노기술의 연구성과 및 산업화 촉진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홈페이지 : nanokorea.or.kr/2005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