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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제환경기술전에 자동차가 주차돼 있는 현장을 찾았다.
주차장도 아닌 전시장 내부에 주차돼 있는 곳은 (주)템스의 부스로, 천연가스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다.
(주)템스의 천연가스자동차 ‘퓨텍스’는 운전자의 요구에 따라 운행연료를 선택해 운행하거나 천연가스 부족시 자동으로 가솔린으로 전환하는 자동연료전환스위치, 연료표시기가 갖춰져 있다.
이 외에 (주)템스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한 디젤차량 매연후처리장치(DPF) 자기진단장치를 출품했다. 이 장치는 경유차 후배기처리장치의 기능 저하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줌으로써 차량의 정비 및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