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73개국에서 6,262개사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하노버 세빗전시회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사진110
코트라(KOTRA) 구주지역본부는 “4개월 전부터 구주 26개 무역관을 통해 유럽 전역의 바이어들을 접촉, 내방이 확정된 유력 바이어가 400여명에 달한다.”고 밝히면서, 세계 정보통신분야 선두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이 이번 전시기간 중 3억달러 이상의 계약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