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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일 개막한 제 25회 KISS(국제 안전기기·작업환경개선·소방산업) 전시회에서 종합격투기 시연회중 관람객과 함께하는 코너에서 여성 지원자가 마운트 포지션의 시원한 파운딩을 선보였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00개 사가 참가해 보호구, 방호·가설, 가스, 교통, 전기 안전 등 산업안전 분야제품과 소방안전 분야제품, 작업 환경 개선 설비 관련 1만 여점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이와함께 종합격투기팀인 '코리안탑'의 기술시연회, 산업재해 예방 포스터 공모 등 다양한 현장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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