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광통신 부품 전문기업, ㈜포스텍 (대표 이수영)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규모의 OFC 2012(미국광통신전시회) 에 참가해 일반 관람객은 물론 여러 나라 바이어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3월6일 부터 8일 까지 3일간 개최되 다양한 신기술과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전시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이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통신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전시회로 전세계 광통신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구매 결정권이 높은 경영진이 참관하여 중소 제조업체의 해외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포스텍은 기존에 수출하고 있는 남미,러시아,유럽, 중동 국가 등 신규 해외 바이어들의 제품 문의로 주목을 받았다. 추가적으로 계약체결 상담이 진행 중에 있어 2012년에도 해외수출액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광산업 매출증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라 이수영 대표는 말했다.
산업일보 나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