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문서 이미징 제품과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독립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LI)에서 Oce VarioPrint 135를 ‘BLI Summer 2012 Pick Award’로 선정했다.
작업량과 시간, 기계를 뛰어넘어 수만 번의 출력에도 일관적인 고품질의 인쇄를 유지하는 오세 다이렉트 프레스(Oce DirectPress) 기술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다.
가변 데이터 처리를 통해 기존 출력 방식의 LED, 정착 온도, 습도, 정전하, 디벨로퍼와 폐토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성과 컬이 없는 일관성 있는 출력품질은 오세의 타협 없는 자부심이 낳은 결과다.
모든 사용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Oce PRISMAsync를 탑재해 인쇄, 스캔, 복사 그리고 고급 수정 작업을 위한 모든 시스템 작업이 컬러 터치스크린 조작으로 가능하다. 또 코닥의 Smartboard와 제록스의 FreeFlow MakeReady의 워크 플로우를 작업설정 또는 매체속성의 손실 없이 진행할 수 있다.
Oce VarioPrint 135는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하고 비용을 감소하며, 최고의 품질에서 출력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OcePRISMA 솔루션과 완전히 통합되도록 설계해 만족감을 더한다. 기존 인쇄 기술과 달리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한 단계로 구현 가능한 프로세스는 안정적인 품질을 뽐내며, 내구성과 오존 방출 및 정착 기름 또한 현상액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Oce VarioPrint 135는 지난해 4월 출시되자마자 PO(Purchase Order, 구매주문) 접수 100대를 돌파해 프린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기도 했다. Oce VarioPrint는 기존의 인쇄 기술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기능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오세社의 야심작으로 고가 제품이라는 부담감을 극복하고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또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지난해 Oce VarioPrint 135의 단기간 세계 최다 판매로 오세社로부터 특별 트로피를 받았다. 이 특별 트로피는 VP135 제품을 1/100 사이즈로 축소 제작한 것으로 캐논 미타라이 회장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트로피를 첫 번째로 수상한 캐논 미타라이 회장은 오세社에 VP 라인을 제안한 공로로 수상하게 된 반편, 캐논코리아는 단기간 내 유례없는 높은 판매를 달성해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오세 다이렉트 프레스 기술을 통한 진화된 디지털 인쇄와 고객의 편의성에 맞춰 설계된 Perfect-fit system으로 오존이 발생하지 않는 인쇄 이미지 기술을 갖추고 있다.
정확한 양면 인쇄가 가능하고, 100% 디지털 인쇄 기술로 다양한 미디어에 작업량, 시간에 상관없는 일관적인 고품질 인쇄를 구현한다. 우수한 해상도, 고밀도 흑색 품질력으로 이미지 디테일 손상 없이 명암과 밝음/어둠 조정이 가능하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