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컴퓨웨어(대표 서진호, www.compuware.co.kr)는 업계 최초로 IT 인프라의 상태가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각 요소간의 상관 관계를 밝혀내는 기술인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을 발표했다.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컴퓨웨어의 특허 기술로서 단 몇 초 안에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다이나트레이스 퓨어패스 기술(dynaTrace PurePath Technology™)과 결합해, 전체 IT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성능)과 최종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고객들은 컴퓨웨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을 사용해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가 최종 사용자 경험 및 비즈니스 시스템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담당 팀 그리저 (Tim Grieser) 부사장은 “컴퓨웨어는 퓨어스택 기술을 통해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의 깊이와 폭을 모두 확장시켰다.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와 엔드투엔드 트랜잭션의 실시간 연관 분석을 통해 기업에서는 최종 사용자에게 미치는 성능 이슈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한편 보다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근본 원인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하이퍼바이저와 운영체제, 스토리지, 프로그램 프로세스, CPU 등 전체 IT 인프라 ‘스택(요소)’의 성능을 측정해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이 분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의 상태 정보는 최종 사용자 및 코드 레벨의 컨텍스트 등 각 인프라 계층의 트랜잭션 정보와 함께 수집돼 연계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후 최종적으로는 컴퓨웨어의 기존 퓨어패스 기술과 퓨어스택 기술이 합쳐져 보다 입체적으로 문제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입체적인(3D) 시각’을 제공해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가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메리칸 그리팅 인터랙티브 (American Greetings Interactive)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데이빗 스나이더 (David Snyder)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의 경우 가상 인프라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퓨어스택 기술은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는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단일 창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스템 관리에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