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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코리아, ‘장마철 시스템 및 데이터 관리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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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코리아, ‘장마철 시스템 및 데이터 관리 방안’ 발표

데이터 수시로 저장하고 백업 스케쥴 설정 필요

기사입력 2013-07-19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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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장마철 시스템 및 데이터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장마철 습기가 하드웨어에 오류를 유발시켜서 언제 중요한 데이터가 손실될 지 모르는 데 일하는 중간에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하고 짧은 주기의 데이터 백업 스케쥴 설정이 필요하다. 특히 데이터 백업 스케쥴이 한 달 이상으로 설정돼 있다면 장마철 동안에는 일, 혹은 주 단위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데이터 백업 저장소는 PC가 아닌 이동식 저장 디스크 및 공유 네트워크 혹은 안전한 클라우드 저장소로 설정해두자.

습기로 인해 PC뿐만 아니라 서버 시스템 자체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시스템 자체를 백업하는 것이다. 특히 업무 중 갑자기 시스템이 먹통이 돼 멈출 경우에도 바로 부팅시켜 복구가 가능한 응급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좋다. 일부 파일이 손상됐을지라도 일단 부팅시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하며, 더 나아가 외부 공격에 안전한 보호 파티션에 중요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기업의 IT 부서는 갑작스러운 시스템다운 및 먹통 상황에도 임직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사용하기 간편한 시스템 백업/복구 솔루션을 채택해야 한다. 솔루션 도입 이후에는 3~5가지 순서로 정리한 핵심 사용법을 매뉴얼화한 후 내부 자료로 공유하여 쉽게 익히고 따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이제 포괄적인 백업과 재해복구 전략이 없는 기업은 주요 데이터 손실을 겪을 시 생존하기가 어려워졌다”며 “작년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여러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에 기업들은 시스템 관리 체계를 견고히해 데이터 손실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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