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웹로그 분석 전문업체인 비즈스프링은 2013년 7월의 국내 운영체제 이용현황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다.
7월 한 달 동안 사용된 운영체제 점유율은 Windows가 64.91%, Android가 26.29%, iOS가 7.47%, UNIX가 0.16%로 집계됐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보급화로 인해 PC를 통한 접속률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Android, iOS등 모바일 OS를 통한 접속률을 계속해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을 통한 접속률은 약 33.76%로 전달 대비 약 3% 정도 상승했다.
PC 운영체제 버전별 점유율은 Windows XP3 20.53%, Windows 7 32bit는 17.48%, Windows 7 64bit는 16.68%, Windows XP는 4.39% 순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운영체제는 Android가 26.29%, iPhone이 4.26%로 조사됐다.
카테고리 별 운영체제 점유율을 보면 Windows의 사용률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정치/행정 부분으로 Windows의 점유율이 96.30%를 기록했다. Android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56.97%의 점유율을 보이는 비즈니스/기업 부분, iOS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22.63%의 유통/운송 부분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기기의 접속률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68.63%의 엔터테인먼트/게임 부분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