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회장 김영석)는 지난달 2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판촉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1000여명의 판촉물 유통업체와 벤더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5부로 진행됐다.
제조업체들이 준비한 상품과 카다로그를 보면서 현장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20여 업체 15,000여개의 신제품 테이블 쇼가 진행된 1부 행사를 시작으로 신제품 설명회, 표지교환 및 쇼핑몰분양 설명회, KGM카탈로그 출판기념회, 만찬 및 행운권추첨이 이어졌다.
김영석 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 회장은 “판촉인의 밤 행사는 판촉업을 하는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만나서 정보를 교류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 아주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행사의 특성과 고객의 욕구가 스며든 판촉기념물만이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판촉인의 밤 행사는 1년에 한번 열리고 있지만 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트렌드을 함께 공유하고 성장의 원동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2층 대연회장 입구에서는 참석자 확인과 함께 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에서 제작한 2013년 카다로그 표지교환 신청을 받았다. 테이블 전시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는 연회장에서 진행이 됐다.
판촉인의 밤은 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에서 국내 판촉딜러, 벤더들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판촉 업체들의 가장 큰 행사로 매년 신상품 소개와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자리잡고 있다. 인쇄문화 산업계 관련 업체에서는 은창비씨와 ㈜기프트원 등 캘린더, 다이어리 업체들이 참여했다.
마우스패드, 카렌다, 라미넥스, 매트 전문제작 공급업체인 ‘은창비씨(대표 김시원)’이 참가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쇄 및 판촉물관련 부채, 카렌다 제조 전문기업 ㈜기프트원(대표 원용길)은 탁상용캘린더와 벽걸이 캘린더를 소개했으며, 신제품 팝업 탁상용캘린더는 홍보효과가 뛰어나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