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상 KVM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출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상 KVM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출시

불필요한 하드웨어 설치비용 50%까지 절감

기사입력 2013-09-12 13:17:5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별도의 하드웨어 설치 없이 통합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이하 DCIM)가 가능한 솔루션 ‘서버 액세스(Server Access)’를 출시한다.

서버 액세스는 인텔의 버추얼 게이트웨이(Intel® Virtual Gateway) 기술을 채택해 서버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액세스와 원격 전원제어(Power Cycling)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서버 액세스는 DCIM 소프트웨어와 가상KVM(가상 키보드, 비디오, 마우스)스위치 기술을 통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 이를 통해 IT담당자, 데이터센터 관리자 및 운영자, 시설관리자가 새로운 작업을 시작,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원격으로도 서버 직접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단일 화면에 통합 관리 내용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원공급이나 냉각 상황 등 잠재적인 이슈를 미리 감지해낼 수 있다.

가상KVM스위치는 추가적인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를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스위치로 여러 대의 서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하드웨어 설치비용을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업 경영 및 소프트웨어 담당 소렌 얀슨(Soeren Jensen) 부사장은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T 기술과 데이터센터 장비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DCIM 업체 최초로 소프트웨어만으로 구성된 서버 액세스 기능을 제공하게 됐으며 각 데이터센터와 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텔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부 제프 클라우스(Jeff Klaus)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기술이 더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각 데이터 센터에서 하드웨어 때문에 소모되는 공간을 줄이는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작년과 올해 연속 시장조사기관 IDC가 선정한 DCIM 분야 마켓 리더로 뽑혀 이 분야의 기술력과 업계 영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