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인 K-Print WEEK가 오는 2014년 8월 27일(수)부터 8월 30일(토)까지 ‘K-Print Week! 새로운 미래를 인쇄하다...’라는 주제로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경기도,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대한인쇄연구소, 한국제책공업협동조합,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K-PRINT WEEK 2014 전시회는 KINTEX 제2전시장 Hall 7,8에서 16,935㎡의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인쇄산업과 다양한 산업분야가 접목, 확장돼 가는 인쇄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국제인쇄산업대전인 KIPES 전시회를 새로이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 Print)와 기존의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인 KIPES로 분리해 4개의 인쇄관련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는 K-Print Week로 새롭게 태어난다.
침체된 인쇄시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K-Print WEEK는 기존의 KIPES 전시회 정통성에 레이블, 인쇄포장, 디지털인쇄 및 솔루션 등 새로운 인쇄시장의 개척을 통해 인쇄시장의 확대 및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미래를 인쇄하는 K-Print WEEK는 전시회 기간 중에 해외 바이어 500여명을 비롯한 4만여 명의 바이어가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14일(월)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Print Week 사무국(전화.(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이용하면 된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