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6일 전기동은 전일 미 ADP 취업자수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상당부분 낙폭을 만회한 여파에 이어 ECB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영국 중앙은행도 유럽중앙은행과 같이 금리동결을 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드라기 총재의 부양책을 암시하는 비둘기파적인 언급으로 하락으로 마감할 거 같았던 비철금속시장은 상승 반전으로 끝났다.
중국 인민은행에 따르면 3분기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필요하다면 적절한 통화정책을 조정하겠다는 단서를 달았다. 이는 9월 ~10월 시중은행에 대한 유동성 투입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올해들어 아연 재고는 연초 대비 LME재고가 25%감소했다. 이는 2010년 7월 이래로 낮은 수준이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전망에 따르면 아연은 2014년, 2015년 공급부족시장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반해 납가격은 중국 및 유로존 수요부진 전망으로 17개월 이래로 최저치를 경신했다.
중국 해관은 10월 구리 수입량은 10월 초 국경절 긴 연휴로 인해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어느 한 Trader에 따르면 9월에 계약한 수입물량 중 상당부분이 전월 막바지에 수입됐다고 말했했다.
유로존 구리 프리미엄은 전일에 이어 6일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블름버그 통신은 전했다. 유로존 구리 현물 프리미엄은 톤당 $60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3월 이래로 최저치를 경신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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