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가 판교, 광교에 이어 수도권 내 벤처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판교나 광교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와 대규모 스케일, 광역 접근성, 산업 및 기업 집적도, 가격경쟁력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1기 신도시(분당, 일산, 평촌 등)가 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베드타운화 역할을 했다면, 2기 신도시인 판교, 광교에 이어 동탄2신도시 또한 자족기능을 강화하고자 수도권 최대규모로 테크노벨리를 계획해 명품 신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다.
더욱이 기존 판교, 광교테크노밸리가 IT(정보기술), BT(생명공항기술), NT(나노기술) 등 벤처에 역점을 둔 테크노밸리라면,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벤처단지와 더불어 관련 제조업체, IT, 반도체, 메카트로닉스 산업체 등 지식기반 제조업체들이 밀집돼 있어 연구를 통해 생산까지 실현되는 진정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판교~광교~동탄으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첨단산업벨트가 구축되면 관련 기업들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경쟁력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준비 단계부터 주변 기업들과 투자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는 화성시 동탄2신도시 북측 도시지원용지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면적 2배 규모인 155만5천㎡ 규모로 조성된다. 경부 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동탄역(GTX, KTX 예정) 등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서울 도심 지역이나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등 4개 공항과도 인접해 해외로의 비지니스 영역 확대도 용이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동탄테크노밸리는 기흥, 화성의 삼성 반도체 공장, 동탄 일반 산업단지, LG 전자 등 핵심 기업 및 협력 제조업체 750여개와 인접해 있으며 IT, 반도체, 메카트로닉스 산업체 등 지식기반 제조업체들이 밀집돼 있다. 특히 수도권 최대 신도시인 동탄 2신도시를 배후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과 수도권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거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이처럼 최고의 입지를 갖추고 있는 동탄테크노밸리에 에이팩시티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에이팩시티는 동탄 테크노밸리 내에서 연면적 7만㎡ 이상 규모로는 첫 번째 공급이기에 주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 에이팩시티 지식산업센터는 동탄테크노밸리 최중심지인 33-1블록에 들어선다. 연면적 7만여 ㎡, 지하 3층~지상 17층 규모이다.
에이팩시티는 동탄 테크노밸리 내에서도 동탄역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KTX 동탄역 (2016년 개통예정)이 도보 10분 거리다. KTX수서역까지 20분 대면 도달할 수 있다. 또 2022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동탄역도 개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도 20분 안팎으로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라인으로 3~5분 이내에 차량 접근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지방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기업체는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서울에서도 기업 종사자들의 출퇴근이 편리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동탄테크노밸리는 수도권 남부의 비즈니스 허브로 삼성, 두산 등 대기업 연계는 물론 KTX와 GTX 개통으로 첨단산업지역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에이팩시티는 동탄 테크노밸리 내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로 경기 남부권역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면서 인근 배후 기업들을 먼저 선점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팩시티(APEX CITY)는 11월에 분양 할 예정이다.
분양 문의 : 031-224-6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