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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 수준, 세계 1위 차지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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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 수준, 세계 1위 차지

2010년 이후 최고 수준 지속해

기사입력 2015-12-08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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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영국 등 쟁쟁한 선진국들을 제치고 정보통신 수준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이후 다섯 번째로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지난 11월 30일 16시 일본 히로시마에서 발표한 정보통신기술발전지수(이하 ICT 발전지수)에서 조사대상 167개국 중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도 ICT 발전지수 평가에서 아시아 국가들 중 한국이 1위, 홍콩은 9위, 일본 11위, 싱가포르가 19위를 차지하며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ICT 발전지수는 ICT에 대한 접근성, 이용도, 활용능력 세 가지로 평가가 되는데 한국은 ICT 활용능력 2위, ICT 이용도 4위, ICT 접근성 9위에 오르며 전 분야에서 고르게 상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부터 ITU는 발전지수 1위 국가를 발표하면서 지난 5년 간 ICT 발전지수가 가장 많이 향상된 국가도 발표했다. 코스타리카는 23계단 상승했고, 바레인은 21계단 상승해 수상했다. 한국은 작년 1위였던 덴마크를 제치고 1계단 상승했다.

1위 수상을 위해 ITU 세계 통계․ICT 지표 심포지엄에 참석한 미래부 최재유 차관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의 ICT 발전경험과 교훈을 개도국 등 ITU 회원국과 더 폭 넓게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최고의 ICT 인프라를 토대로 ICT와 타산업의 융합을 가속화해 한국이 인터넷 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래부는 앞으로 ICT 발전지수가 급속히 변화하는 ICT 기술과 서비스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ITU와의 연구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ICT 통계 수집과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도국의 ICT 통계 역량 제고를 위한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ICT 발전지수는 ITU에서 167개국의 ICT에 대한 접근성, 이용도, 활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나라의 ICT발전 정도와 국가간 정보격차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다. 때문에 국가 간 ICT 역량을 비교․분석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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