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육성계획 8년 만에 빛 발하다
2008년부터 시작한 사업, 취업률 62.6% 달성
기사입력 2016-01-24 14:08:26
[산업일보]
‘정부부처에 의한 특성화고 육성계획’ 사업지원 초기 20%대에 머물렀던 중소기업 특성화고 취업률이 62.6%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8년째 취업 맞춤반 지원 등 현장 맞춤형의 교육성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 지난 2008년 이후 6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러한 성과는 중소기업 정부 3.0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지 않은 특성화고 취업률이 경기침체 등으로 오히려 하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08년 ‘정부부처에 의한 특성화고 육성계획’에 따라 지난해 162개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단편적인 취업 지원이 아닌 중장기적 중소기업 인력수급을 위한 특성화고 교육체계 개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중기청 박치형 인력개발과장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취업자 85%가 중소기업으로 취업해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중기청 지원 특성화고 비율을 2018년까지 전체 특성화고의 50%인 238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시화공업고등학교는 2008년부터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해 생산자동화 분야에 대한 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 프로그램’을 방과 후 전공 동아리 활동으로 진행했다.
‘정부부처에 의한 특성화고 육성계획’ 사업지원 초기 20%대에 머물렀던 중소기업 특성화고 취업률이 62.6%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8년째 취업 맞춤반 지원 등 현장 맞춤형의 교육성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 지난 2008년 이후 6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러한 성과는 중소기업 정부 3.0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지 않은 특성화고 취업률이 경기침체 등으로 오히려 하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08년 ‘정부부처에 의한 특성화고 육성계획’에 따라 지난해 162개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단편적인 취업 지원이 아닌 중장기적 중소기업 인력수급을 위한 특성화고 교육체계 개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중기청 박치형 인력개발과장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취업자 85%가 중소기업으로 취업해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중기청 지원 특성화고 비율을 2018년까지 전체 특성화고의 50%인 238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시화공업고등학교는 2008년부터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해 생산자동화 분야에 대한 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 프로그램’을 방과 후 전공 동아리 활동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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