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춘절을 앞두고 숏커버링 관련 매수물량 적극 유입과 원유가격의 반등으로 인해 전기동은 다시 4600위로 상승했다. 트레이더들이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차익매수물량을 적극 내놓았으며 원유가격도 러시아 외무장관의 감산의지로 인해 상승하며 전기동 및 여타 비철가격의 상승에 도움을 줬다.
LME전기동 재고 역시 2015년 1월 이후 최저치인 163,400을 기록한 점 역시 전기동 가격 상승에 일조했다.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Macquarie은행의 한 애널리스트는 '금일의 상승 원동력은 숏커버링이며 주요 기술적저항선을 뛰어넘었다. 분위기상 변화가 감지되고 있으며 이제까지의 우울한 전망에서 뭔가 한줄기 희망이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했다.
춘절이 다가오면서 목요일 거래에서 다시 한 번 숏커버링이 나올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숏커버링이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다면 금일의 상승분에 대해 기술적인 차익매도물량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 레벨에서의 추가매수 보다는 잠시 기다렸다가
매수진입도 좋아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월3일]중국 춘절 앞두고 숏커버링 유입(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2-04 13: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