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올해 중소기업 적합업종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에 23억 원이 투입된다. 중소기업청은 이들 중소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관련 세부 지원내용 등을 공고했다.
‘2016 중소기업 적합업종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지원규모는 총 23억 원으로 과제당 개발기간은 최대 1년,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되고 적합업종으로 선정된 108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적합업종 지정해제가 예정된 77개 품목에 대해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상대적으로 기술개발 경험이 부족한 적합업종 기업의 우수과제 발굴 및 사업화 성과를 제고하고 이로 인해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는 발광다이오드, 금형, 관상어 등 15개 품목 및 21개 기업에 27억 원을 지원했으며 대기업에 비해 시장경쟁력 및 기술경쟁력이 부족한 적합업종 영위 기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中企 적합업종기업 기술개발지원
기사입력 2016-02-15 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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