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75년 독일에서 설립, 전 세계 네트워크망을 갖춘 무어 일렉트로닉(Murr Elektronik)이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인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6)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파워서플라이, 릴레이 등 자동화제어 시스템을 제공, 공장자동화 분야에서는 입지를 굳힌 기업이다.
'Stay connected'를 모토로 모든 산업 영역에서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전시장에는 다양한 전원관리장치, 연결 인터페이스와 커넥터 등을 전시해 바이어들을 사로잡았다.
하이코 비셔프 아시아 마켓 담당자는 "아시아 시장은 수많은 중소·중견기업들과 대기업 제품들이 있어 경쟁이 쉽지 않지만 고품질을 내세워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