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엔-달러 환율의 하락세가 길게 이어지고 있다. 각종 리스크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엔-달러 환율은 이제 지난 11월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오늘 오전 달러당 109.63~109.64엔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전날보다 0.91엔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당 110엔 밑으로 떨어진 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46.77원에 거래되고 있어 어제 장마감 금액보다 11.18원 올랐다.
엔-달러 환율, 지난 11월 이래 최저치 기록…원-엔 환율은 1,046.77원
기사입력 2017-04-12 11:26:2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