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때 글로벌 제조기업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파나소닉이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선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에 뒤늦게 참전했다.
파나소닉(Panasonic)은 자사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사업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공개했다. 이 영상물은 고객들과의 인터뷰를 다루고 있는데 ‘자동 모델 전환’과 ‘원격 작동에 의한 오류 복구’ 사양 등 파나소닉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의 독자적인 기능을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파나소닉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Panasonic Smart Factory Solutions Co., Ltd.) 사장인 아오타 히로유키(Hiroyuki Aota)는 “제조 부서는 전체 생산 공정과 공장 전반에 걸쳐 작업 자동화뿐 아니라 생산성과 품질 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파나소닉은 통합 라인 관리 시스템인 ‘iLNB’를 시행해 다양한 유형의 기계를 서로 연결시키고 있으며 전체 공장 현장의 실시간 통제가 가능해졌다. 통제 센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품질은 물론 높은 생산성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