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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신설법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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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신설법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

중기부 “제조업은 7.9% 증가하면서 상승세 이어가”

기사입력 2017-09-29 1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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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017년 8월 신설법인은 8천459개로 전년동월대비 3.1%(255개), 전월대비는 1.7%(143개)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신설된 법인수는 총 6만6천199개로 전년동기대비 2.3%(1천479개) 증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7년 8월 신설법인은 8천459개로, 수출증가세 지속 등으로 제조업(↑138개,↑7.9%)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비스업(↓386개,↓7.1%) 감소폭 축소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3.1%)했다.

제조업은 모바일기기 고(高)사양화, 주요품목 단가 상승, 선진국 경기 회복 등으로 기계·금속, 전기·전자 및 정밀기기와 관련된 업종의 법인창업이 증가했고, 최근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기인해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377개,↑299.2%)의 법인창업이 지속적으로 늘었다.

서비스업은 가정용품도매업(↓132개,↓26.2%), 음식료품 및 담배도매업(↓74개,↓22.8%) 등의 감소 영향으로 도소매업(↓343개,↓18.1%) 법인창업이 감소했다. 그러나, 사업시설지원 및 관리서비스업(↑45개,↑12.7%), 교육서비스업(↑29개, ↑26.4%) 등의 증가로 전월(Δ9.1%) 대비 감소폭이 소폭 축소됐다.

1~8월간 신설법인은 총 6만6천199개로 제조업(↑1천455개,↑11.8%),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1천894개,↑232.1%) 등의 증가세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1천479개(2.3%)가 증가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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