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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느끼는 것 자체가 행복”
최수린 기자|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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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느끼는 것 자체가 행복”

작가 김위년, 인생 에세이 <고독에 시비를 걸다> 출간

기사입력 2019-01-02 1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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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느끼는 것 자체가 행복”

[산업일보]
시간과 돈에 얽매여 뒤돌아볼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사회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고독의 순간은 그 가치가 더 높아졌다.

‘고독’과 ‘외로움’을 구별하며 혼자만의 세계를 만끽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필수적인 순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진정한 고독’을 향한 현대인들의 갈망이 출판계에도 깊이 스며들었다.

이러한 사회적 희망 속에서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희망 메시지를 품은 힐링 자기계발서 <고독에 시비를 걸다>가 출간됐다. 고독하지만 고독하지 않은, 고독하지만 고독한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인생 지침서인 <고독에 시비를 걸다>는 저자 김위년의 <욱끼는 詩> <욱끼는 사랑> <詩도 때도 없이>에 이어 3년 만에 나오는 인생 에세이다.

“고독이라는 것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행복”이라고 말하는 이 책의 저자는 “고독을 느끼지도 못한 채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더 슬프고 불행하다”라며 ‘고독의 의미’를 역설적으로 풀어나간다.

그는 “고독을 아는 사람은 그 고독을 통해 새로운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된다”라며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고독인 것처럼 고독을 즐기라”라고 주문한다.

▲고독한 인생에 던지는 힐링 메시지와 ▲고독하지 않은 삶을 위한 희망의 레시피로 각각 나눠 삶의 의미를 찾고자 나아가는 <고독에 시비를 걸다>는 총 6장에 걸쳐 현대인들에게 고독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한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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