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2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5.1로 전월대비 5.8p 올랐다.
한국은행은 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2p 상승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76)도 전월대비 11p 올랐다고 발표했다.
업황BSI는 기업규모별로 대기업(+1p)·중소기업(+3p), 기업형태별로 수출기업(+4p)·내수기업(+1p) 모두 증가했다.
여전히 기업들은 내수부진의 비중이 가장 높고,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인력난·인건비상승으로 애로가 많다고 꼽았다. 전월에 비해 인력난·인건비상승(+0.7%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내수부진(-1.2%p) 및 불확실한 경제상황(-0.9%p)의 비중은 떨어졌다.
비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1p 줄었지만, 다음달 업황전망BSI(75)는 전월대비 5p 상승했다.
기업, 인력난·인건비상승 비중 상승 '경영 애로'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비중↓
기사입력 2019-02-28 18:54:52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