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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뒷걸음 폭 키우면서 1,012원 대로 장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연기 요청에 111.6엔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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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뒷걸음 폭 키우면서 1,012원 대로 장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연기 요청에 111.6엔 기록

기사입력 2019-03-20 17: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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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012원 대로 내려앉으면서 장을 마무리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 무기한 연기 요청에 의해 111.6엔대를 기록했다.

금일 외환시장은 장 마감 시점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2.77원을 나타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6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영국의 메이 총리가 EU측에 영국의 브렉시트를 연기시켜 달라고 언급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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