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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현장] 중기부 박영선 장관 “스마트공장 생산성 30%, 고용 평균 3명 증가”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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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현장] 중기부 박영선 장관 “스마트공장 생산성 30%, 고용 평균 3명 증가”

제조기업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대안 모색 중

기사입력 2019-10-08 1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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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현장] 중기부 박영선 장관 “스마트공장 생산성 30%, 고용 평균 3명 증가”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산업일보]
8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국정감사에 참석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제조 중소기업이 근로시간 단축 등을 우려하고 있어, 스마트공장 도입 등과 같은 실질적 대안을 모색 중”이라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급확산 중인 스마트공장 구축과 관련해 생산성은 30% 증가, 불량률은 43.5% 감소했다. 고용도 평균 3명씩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이 밝힌 향후 중기부의 네 가지 정책 방향은 ▲세계 최강의 DNA(Data, Network, AI)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 ▲세계 4대 벤처강국을 향한 정책역량 집중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스마트화 ▲민간 선도 상생협력 문화 확산 및 불공정 거래 조사 강화 등이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이 4차 산업혁명 전환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전시회와 기업의 발전 양상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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