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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5원 가까이 오르면서 1,06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서명 지연 불안감에 108.9엔 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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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5원 가까이 오르면서 1,06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서명 지연 불안감에 108.9엔 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9-11-07 1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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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5원 가까운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1,067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무역협상 중인 미국과 중국이 최종 서명까지 이르는 과정이 지연되면서 108.9엔 대까지 물러섰다.

오후 12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7.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5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93엔에 거래돼,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1%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 과정에서 합의서명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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