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밀워키가 무선 중장비 시스템 MX FUEL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작업 현장의 배기가스 배출을 없애고 소음, 진동 및 가스 잔량 확인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5일 밀워키 코리아에 따르면, 무선 중장비 시스템 MX FUE은 정지 차단기(tripping breakers), 전압 강하, 정지의 위험을 없앴고, 작업하는 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대폭 축소시켰다.
MX FUEL시스템은 기존에 가스와 유선으로만 작동되던 건설 중장비를 무선 배터리 호환 방식으로 대체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니다. 그동안 무선 배터리기술은 전동 공구업계의 상당한 발전을 가져왔지만 건설장비업계에서는 이 같은 무선기술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밀워키 제품개발담당 앤드류 프로우먼(Andrew Plowman) 부사장은 15일 발표자료를 통해 “전 세계 수천 개의 작업 현장에서 사용자들과 1만시간 이상을 함께한 결과 가스, 유선 장비와 같은 일부 제품군에서 상당한 안전 및 생산성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며 "건설장비의 위험과 불만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밀워키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