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하면서 1,077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좀처럼 불식되지 않으면서 109.7엔 대까지 물러섰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7.5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하락했다. 전세계적으로 창궐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외환 시장에도 반영된 형국이다.
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07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 이어지면서 109.7엔 대로 뒷걸음질
기사입력 2020-02-11 11:35:0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