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애플이 지난해 아이폰SE2를 선보인 지 1년만인 올해 아이폰SE3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일본의 한 매체는 최근 보도를 통해 애플이 오는 4월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SE의 새로운 모델과 에어팟프로2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SE2는 아이폰 11에 탑재했던 A13바이오닉 칩을 사용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애플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아이폰SE3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이폰SE3의 사양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된 바는 없으나, 업계에서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나이트 모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400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