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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정감사] 오전 파행했던 과방위 국정감사, 오후 간신히 재개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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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정감사] 오전 파행했던 과방위 국정감사, 오후 간신히 재개

대장동 사태 및 증인 신청 부분 등 여야 공방 지속

기사입력 2021-10-01 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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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정감사] 오전 파행했던 과방위 국정감사, 오후 간신히 재개
사진=대한민국 국회 인터넷 의사중계시스템 캡처 / (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아래)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산업일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의 국정감사가 오후 2시 간신히 파행을 멈추고 재개했다.

이날 과방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국립전파연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시작 전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한 피켓을 설치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항의 차원에서 퇴장하며 오전 국정감사가 파행을 빚었다.

야당이 피켓을 치우면서 오후에 다시 모인 여야 의원들은 시작 후에도 다시 대장동 개발 의혹 등의 사안에 대해 공방을 벌이다 이원욱 과방위 위원장의 중재로 겨우 국정감사와 관련된 질의를 시작했다.

한편, 이날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 참석한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오후 국정감사의 증인선서에서 “디지털,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국정 운영에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역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직원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전시회와 기업의 발전 양상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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