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인가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가 3일 중소벤처기업연수원과 공동으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Korea Mold & Die Vision Forum 2021)'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많은 금형인들이 모인 가운데 우진플라임은 부스 참가를 통해 새로운 Super-Foam(저압물리발포사출성형)를 선보였다.
올해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의 금형산업의 방향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자동차산업에서 금형의 발전방향', '사출금형 기술사 세미나', '프레스금형 기술사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금형 관련 업체의 실무기술이 녹아 있는 최신 금형기술을 발표하는 자리로 이번 포럼에서 국내 금형 관련 종사자 및 금형기술 전문가들은 한자리에 모여 미래의 금형 지식에 대해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