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이 1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1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 등장했다.
이 로봇은 옷을 입는 것처럼 팔, 다리 등에 장착이 가능하며, 사람의 근력을 높이거나 보조하는 용도로 쓰인다.
윤정환 피씨오낙(PCONhac)(주) 선임연구원은 “웨어러블 로봇은 작업자가 물품 등을 운반할 때 하중을 지지해준다”며, “농업, 택배 등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합한 전시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