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코리아2005] 그래, 바로 여기야! 이곳저곳을 한참을 헤매다가 드디어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발견한 사진기자. 조그마한 사다리 위로 올라선 그는 위태로워 보이면서도 균형잡힌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준다.다시 사다리에서 내려와 이번 전시회를 잘 보여줄 장소를 물색하는 그가 가는 곳은 현장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곳이리라.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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