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시스템즈, 04년 직렬 비휘발성 메모리 부문 1위
기사입력 2005-05-12 15:35:00
[산업일보]
ST마이크로시스템즈(이하 ST)가 시장점유율 증가와 신제품 출시로 업계 선두를 기록했다.
ST 한국지사는 올 3월 산업분석기관인 웹 핏 리서치사(Web-Feet Research, Inc.)가 발표한 2004 직렬 비휘발성 메모리(NVM) 시장 점유율에 대한 발표 자료를 인용, ST의 시장 점유율이 4.4% 증가해 이이피롬(EEPROM)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올해 처음 발표된 직렬 플래시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 가전, 컴퓨팅 및 PC 주변기기 시장 등 광범위한 제품에서 사용되는 직력 EEPROM은 지난 해 약 15% 성장해 쇠퇴하고 있는 병렬 EEPROM을 능가하고 있다.
ST는 2004년 1억2천만 개 이상의 직렬 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했으며, 2003년 대비 50%의 성장률 및 26.9%의 시장 점유율로 신규 시장인 직렬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선두에 올랐다.
ST의 직렬 비휘발성 메모리 마케팅 이사인 브느와 로드리그(Benoit Rodrigues)는 "ST의 생산량과 매출은 2004년 괄목할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경쟁사와 비교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며 이 같은 요인은 "직렬 EEPROM 부문을 디지털 가전 시장에 확산시킨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ST마이크로시스템즈(이하 ST)가 시장점유율 증가와 신제품 출시로 업계 선두를 기록했다.
ST 한국지사는 올 3월 산업분석기관인 웹 핏 리서치사(Web-Feet Research, Inc.)가 발표한 2004 직렬 비휘발성 메모리(NVM) 시장 점유율에 대한 발표 자료를 인용, ST의 시장 점유율이 4.4% 증가해 이이피롬(EEPROM)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올해 처음 발표된 직렬 플래시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 가전, 컴퓨팅 및 PC 주변기기 시장 등 광범위한 제품에서 사용되는 직력 EEPROM은 지난 해 약 15% 성장해 쇠퇴하고 있는 병렬 EEPROM을 능가하고 있다.
ST는 2004년 1억2천만 개 이상의 직렬 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했으며, 2003년 대비 50%의 성장률 및 26.9%의 시장 점유율로 신규 시장인 직렬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선두에 올랐다.
ST의 직렬 비휘발성 메모리 마케팅 이사인 브느와 로드리그(Benoit Rodrigues)는 "ST의 생산량과 매출은 2004년 괄목할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경쟁사와 비교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며 이 같은 요인은 "직렬 EEPROM 부문을 디지털 가전 시장에 확산시킨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