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첨단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전문기업 휘닉스피디이는 23.1억원을 출자해 금속 리사이클 전문 업체인 태성M&M의 지분 40.3%와 경영권을 인수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휘닉스피디이는 태성M&M을 인수함으로써 신규 메탈 소재 사업과 태성M&M의 금속 원재료 확보 기술 접목을 통해 나노 메탈 소재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휘닉스피디이, 태성M&M 경영권 인수
나노메탈 소재사업 진출
기사입력 2005-09-13 11: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