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차세대 이차전지의 광합성 반응 모사 가능해져
김예리 기자 2018.08.02현재 상용되는 리튬이온전지로는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가 200~300 km 내외에 그치며, 한 번 충전으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기 어렵다. 반면 리튬공기전지는 리튬이온전지보다 에너지밀도가 2~3배 높으며, 전기자동차가 500 km 이상 장거리 ..
폭염 이달 중순까지 계속, 아파트 정전 등 다 함께 협력해야
김진성 기자 2018.08.02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한반도가 한껏 달궈졌다. 기상청은 이 같은 폭염이 이달 중순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아파트 정전이 과거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아파트의..
[카드뉴스] 쓰레기 가스로 달리는 ‘수소차’
염재인 기자 2018.07.31[카드뉴스] 쓰레기 가스로 달리는 ‘수소차’ 메탄가스 이용해 부릉부릉 달려요~ ‘쓰레기 가스로 달리는 수소차’ 들어보셨나요? 수소는 태양열, 풍력 등과 함께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입니다. 자원고갈과 환경오염이 심각한 지금, 수소는 환경친화..
8월부터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 2.8%↓
염재인 기자 2018.07.31경기도가 다음 달 1일부터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을 2.8% 인하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은 지역별 도시가스회사가 수요처에 공급하는 비용으로,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다.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31일 최대전력수요 기록할 듯
박재영 기자 2018.07.31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31일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5시 기준 최대전력수요는 8천288만kW로..
심층기획성장하는 전기차 시장, 이차전지 증설 목소리 높아져
김진성 기자 2018.07.314차 산업혁명인 스마트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카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카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전기차와 이에 따른 이차전지의 시장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기차의 경우 동력은 배터리가 대신하고 파워트레인은..
‘태양광 발전’, 세계시장의 성장세 속 ‘한국 골든타임 놓치나’
염재인 기자 2018.07.30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세계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이 핵심적인 대체에너지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태양광이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한국의 사..
[위클리 Oil] 오르내리는 국제유가 영향에 국내 석유제품 가격 보합세
조미정 기자 2018.07.307월 4주차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7원 상승한 1천612.2원/ℓ, 경유는 0.7원 오른 1천413.2원/ℓ, 등유는 1원 오른 943.6원/ℓ를 기록했다. 상표별 판매가격 중 휘발유 판매가격은 알뜰주유소가 전주 대비 1원 오른 1천58..
[데일리 Oil] 미-EU 무역분쟁 우려 완화, 국제유가 연일 상승
조미정 기자 2018.07.27미국 현지시간으로 26일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0.31달러 오른 69.61달러/bbl를 기록했다. 유럽거래소(ICE) 브렌트유는 0.61달러 상승한 74.54달러/bbl로 마감했으며 두바이유는 0.92달러 오른..
[4Th Energy] 중국,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비중 35.8% 기록
김진성 기자 2018.07.27중국전력기업연합회에서 발표한 '중국전력산업 연간 발전보고서 2018'에 따르면 중국의 2017년 총 발전설비는 1천777GW로 전년대비 7.7% 증가했다. 2012년 7.9% 증가 이후 5년만에 다시 7%대의 증가율을 나타내며 증설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