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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재생 에너지 선진국 반열에 성큼
김인환 기자 2016.12.27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불확실성이 제거된 만큼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금융·투자확대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포럼은 민간사업자, 발전6사, 금융권이 참여한..
나노융합산업 비중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
김인환 기자 2016.12.27나노융합산업이 지난 5년간 연평균 10.7% 성장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는 국내 나노융합기업 59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4년도 나노융합산업 매출액은 총 132..
특허심판분쟁, 심판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빨라져
김진성 기자 2016.12.27특허분쟁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행된 심판 패스트트랙이 빠르게 정착해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특허심판원에 따르면 2015년 11월~2016년 11월까지 심판 패스트트랙 신청 건수는 429건(월평균 33건)에 달하며, 심판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한미합작 외투기업 2곳 들어서
이종수 기자 2016.12.27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총 8개 사업지구 가운데 테크노폴리스지구에 10번째 외투기업 유치를 성사시켰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시청 별관에서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도건우 청장, 태산하이테크(주) 권성진 대표, 대경로보텍(..
자동차 제작시 환경위반 행위, 제지 강력해진다
김진성 기자 2016.12.27지난해 자동차 업계를 들썩이게 했던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및 인증서류위조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부가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2015.11.26)과 인증서류 위조(2016.8...
조달청, 자가품질보증물품 지정
김진성 기자 2016.12.27조달청이 ‘품질관리 잘한’ 29개 제품을 자가품질보증물품으로 지정했다. 3개사의 7개 제품이 신규 지정됐고 갱신심사 재지정은 10개사 22개 제품이다. 조달청은 스스로 품질관리를 잘하는 중소 조달업체 13개사, 29개 제품을 올해 3차 ‘자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제출
김민솔 기자 2016.12.27앞으로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 발생사실을 은폐하거나 은폐하도록 교사 또는 공모한 경우에는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건설공사 발주자는 건설공사 현장에 공사일정, 작업 조정 등을 관리하기 위한 안전보건조정자를 둬야하고, 질식 또는 붕괴 위험이 있..
연공급 적용 근로자 절반 밑으로 ‘뚝’
김민솔 기자 2016.12.27지난해에 비교해 기업의 연공급 비중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의 11월 기준 임금결정 사업장의 임금체계 개편 현황을 보면 근속연공급을 적용받는 근로자 비중이 지난해 56.9%에서 올 11월 현재 49.9%로 7%p 낮아졌다. 임금교..
지역 제조업체 생산기능인력 부족 '애로'
김민솔 기자 2016.12.27제조업체들이 생산기능인력과 단순노무인력 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9~10월 강원지역 제조업체 1천352곳을 대상으로 인력현황과 모성보호제도 활용 정도 등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업체 1천352..
10년 이상 미집행된 도시·군계획시설, 해제신청 가능
김민솔 기자 2016.12.2710년 이상 미집행된 도시·군계획시설의 부지 소유자는 해당 부지에 대해 결정 해제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제48조의2항 도시·군계획시설결정의 해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