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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폐기물 관리시스템, 10월부터 확대 적용
조해진 기자 2023.02.13환경부가 폐기물의 부적정한 이동을 실시간 감시하는 ‘지능형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올해 10월부터 유해성 높은 지정폐기물 처리업체로 확대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능형 폐기물 관리시스템’은 운반차량의 위치정보(GPS), 폐기물 처리업..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시점 빨라져…관련 특별법 조속한 통과 필요
조해진 기자 2023.02.10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사용후핵연료 발생량 및 포화 전망을 재산정한 결과, 포화 시점이 1~2년 가량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0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사용후핵연료 발생량·..
순환경제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폐자원 에너지화
조해진 기자 2023.01.31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열 에너지는 회수 효율이 높아 냉·난방 에너지로 재이용할 수 있다. 폐자원 에너지화라고 부르는 이 방법을 활성화 함으로써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달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산업부, 취약계층 공공시설 실내 난방온도 제한조치 탄력운영 점검
조해진 기자 2023.01.10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9일 박일준 제2차관을 비롯해 소속 실장과 국장 전원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을 방문해 공공기관 실내 난방온도 제한조치 탄력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규제 개선 논의
조해진 기자 2023.01.04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정책을 심의 및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4일 서울시 중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정부 및 유..
“CCUS 기술, 온실가스 감축에 약 15% 기여”
조해진 기자 2022.12.23탄소중립을 이행하는 여러 방안 중 하나인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개발을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CCUS에 대한 법제화 및 제도적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
청정수소 사회 구현, 인증제 조속한 도입 시급
조해진 기자 2022.12.20글로벌 수소경제 시장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이 치열한 가운데, 글로벌 표준에 의거한 표준 및 청정수소 인증제도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실과 그린수소사회연구회 주최, 연료전지산업발전..
메탄 탈루 방지, 탄소중립에 빠른 기여 가능
조해진 기자 2022.12.14교토의정서에서 정의한 6대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메테인, Methane, CH4)의 배출 감축을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및 산업현장에서 탈루되는 메탄만 막아도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4일 (재)기..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 방안 논의
조해진 기자 2022.12.13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면 건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건물의 외피 성능 향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이소영 국회의원과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
에너지 분야 산·학·연, 금융기관과 비즈니스 협력 모색
조해진 기자 2022.11.29에너지 산업 관련 산·학·연 및 금융기관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이 서울시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1회 에너지혁신벤처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