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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발전, 계통연계 고려한 장기적 계획 필요해
김진성 기자 2025.07.24재생에너지 활용이 에너지 분야의 전 세계적인 이슈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해상풍력의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계통연계를 고려한 장기적인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OP의 홍정우 상무는 24일 ..
그린수소, 23일부터 국내 첫 공급…본격 활용 단계 돌입
김대은 기자 2025.07.22수력에너지로 생산한 ‘그린수소’가 23일부터 국내 처음으로 수소 충전소에 공급된다. 환경부가 22일 브리핑실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한국수소환경협회 등과 함께 23일 성남정수장에서 그린수소 출..
송전망 문제, AI산업의 미래와 직결
김진성 기자 2025.07.14AI가 빠르게 산업계를 넘어 일상생활의 주류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AI를 활용하는데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이 화두가 되면서 전력 공급의 문제는 이제 전 세계의 공통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AI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면적인 재검토 필요해
김진성 기자 2025.07.14현 정부가 들어선지 한 달여가 지나면서 장관 인선이 한창이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경우 ‘기후에너지부’의 신설로 인해 이전의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로 분산돼 있던 정책이 일관성을 가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지난 정부에서..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디지털화(DX)로 속도낸다
김진성 기자 2025.07.13탄소중립은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이제 모든 기업들이 안고가야 할 공통의 과제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이를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화(DX)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LG전자·코웨이, ‘순환경제’ 실천사례로 주목
김대은 기자 2025.07.04산업별 순환경제 활동과 대표기업의 제품·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는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이 ‘디지털·전기전자 특별전시관’을 마련했다. LG전자와 코웨이의 실천 사례가 소개됐다. LG전자는 배터리 순환경제의 일환으로 2022년..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 개막, “순환경제로 산업 경쟁력 강화”
김대은 기자 2025.07.02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순환경제’의 최신 트렌드를 총망라한 종합 행사가 마련됐다.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코엑스 마곡(COEX MAGOK)에서 2일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
기후변화영향평가, 사각지대 해소로 실효성 강화 필요
김대은 기자 2025.07.01지난 2022년부터 시행 중인 ‘기후변화영향평가’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유도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해당 제도가 단순히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효성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개선 및 강화 방안..
‘실효성 논란’ 기후변화영향평가 3년, “장기적으로 제도 고도화해야”
김대은 기자 2025.07.01기후위기는 인류가 ‘지금 당장’ 직면한 위협이다. 이에, 한국은 2021년 ‘탄소중립기본법’을 제정하고 2022년부터 ‘기후변화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시행 3년 차를 맞은 이 제도는 실제 적용 과정에서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반..
환경부, 2차 추경안서 전기차 예산 5천억 원 감축…“기후위기 대응 역주행” 비판
김대은 기자 2025.06.30환경부가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2차 추경안)에서 무공해차(전기차) 보급사업·충전 인프라 구축 예산을 약 5천300억 원 감액했다. 이를 두고, “글로벌 경제 전쟁 흐름에 역행한다”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