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韓 경제정책 불안정성, 주요 20개국 중 두 번째로 높아
도수화 기자 2021.04.13최근 5년간 한국의 경제정책 불안정성이 주요 20개국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주요 20개국 경제정책 불확실성지수'를 기초로 경제정책 불안정성을 계측한 결과, 한국은 브렉시트..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매출 두산중공업,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順
김예리 기자 2021.04.13두산중공업의 지난해 매출은 15조 1천324억 원, 현대위아 6조 5천922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조 3천214억 원), 현대로템(2조 7천853억 원), KISCO홀딩스(1조 646억 원) 순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 23개사의..
AI기술과 현장환경의 ‘간극’ 메울 수 있을까
김원정 기자 2021.04.13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점점 더 인간화되는 AI 챗봇 등의 개발시 개인정보를 침해 하지 않으면서 실제 현장을 반영할 수 있는 규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TRI에서 최근 내놓은 ‘AI 챗봇 ‘이루다’ 논란의 이슈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에..
심층기획[2021 전기산업대전] 스마트그리드 축소판 ‘마이크로그리드’…韓 상용화가 어려운 이유
조해진 기자 2021.04.13기후 위기의 도래는 전 세계가 탄소제로·탄소중립을 외치게 하는 도화선이 됐다. 탄소중립을 위해 우선 언급되는 방법은 ‘에너지 절약’이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들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스마트그리드(Smart Grid)’가 ..
서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세...2005년 대비 -9%
이주선 기자 2021.04.12서울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이 2005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기후환경본부는 11일 작년 시에서 배출한 온실가스양은 약 4521만8천톤으로, 2005년 대비 9%(4만5천218톤) 감축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1톤은 서울에서 ..
경남·창원 제조혁신 기지 ‘스마트 이노베이션센터’ 140억 규모
이종수 기자 2021.04.12국가사업인 '스마트산단'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140억 규모의 인프라가 경남·창원 지역에 구축된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은 지난 12일 창원본원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 김정환 ..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1,027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상승에 109엔 후반대 나타내
김진성 기자 2021.04.12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27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세로 인해 109엔 후반대까지 물러섰다. 오후 1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7.0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
제조 경쟁력 지형 바꾸는 탄소중립 트렌드, 주요국 주도권 경쟁 ‘치열’
조해진 기자 2021.04.12지난 1월 1일 파리기후협약(이하 파리협정)이 발효되면서, EU·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국은 기후변화 대응 및 제조 경쟁력을 위해 탄소국경세, 공급망 안정화, 정부 보조금 ..
무역 분쟁 유형과 해결책 담은 '무역분쟁보감'
이상미 기자 2021.04.12수출기업들은 늘 무역사기에 노출돼 있다. 예방한다고 하지만 사기 유형도 변하고 있어서 늘 위험이 상존한다. 고전적인 방식의 사기도 여전히 속고 있고, 또 다른 새로운 사기 방식이 등장하면서 수출 기업들을 곤혹케 한다. 늘 글로벌 교역환..
원·달러 환율, 배당 역송금 경계와 美中 갈등 지속으로 1,12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
도수화 기자 2021.04.1212일 환율은 16일 삼성전자 배당 지급(외국인 배당금 7조 원)에 대한 역송금 경계로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12일 백악관 주최로 반도체안보 회의에서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미중 긴장도 지속되며 환율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