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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운전 원전, 신규 원전보다 경제적…제도 개선해야”
전효재 기자 2025.01.13설계수명이 다한 원자로 시설을 계속 사용하는 ‘원전 계속운전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과도한 심사 과정을 줄이고 허가 기간을 늘려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주현 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13일 ..
[포토뉴스]‘원전 계속운전제도 적절한가’ 정책세미나 개최
전효재 기자 2025.01.13원전 계속운영제도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원전 계속운전제도 적절한가’ 정책세미나가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문주현 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 정범진 원자력학회장을 비롯한 원자력 전문가와 ..
[모바일 On] 삼성전자 갤럭시S25, ‘슬림’ 라인 추가하면서 아이폰17과 ‘두께 대결’
김진성 기자 2025.01.13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5의 언팩 행사의 초청장을 공개한 가운데, 이번에 공개되는 갤럭시S25가 그동안의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두께로 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 열리는 언팩 행사를 ..
중국의 수출 통제대상 확대, K-배터리에 '기회'
김진성 기자 2025.01.12중국 상무부는 수출 금지 및 제한 대상 기술 목록에 배터리 양극재 제조 기술과 리튬 기술 및 공정을 추가함에 따라 수출 통제 대상이 흑연에서 양극재 및 리튬 영역으로 확장됐다. 이에 하나증권은 최근 발표한 ‘중국 소재 수출 규제, 한국 배터리..
국내 로봇관련 스타트업들, CES 2025에서 기술력 입증
김진성 기자 2025.01.11로봇시장의 변화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에 참가한 국내 로봇 스타트업들이 유의미한 성과들을 내고 있어 한국 로봇산업에 긍정적인 신호가 켜지고 있다. 이미 지난해 CES에..
고용부, 상반기 일자리 예산 70% 조기 집행·직접 일자리 11만개 제공
김성수 기자 2025.01.11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가 올해 상반기 일자리 민생안정에 주력함과 동시에, 노사법치 기반으로 지속적인 노동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일자리 민생 안정 ▲대상별 맞춤 서비스 ▲노사자율 안전보건체계 확립 ▲노동개혁 지속 추진 ▲..
새해에도 여전한 전세사기, 사후대책 넘어 예방책 마련 필요
김대은 기자 2025.01.102022년 한국 사회를 덮친 전세사기 파동의 여파는 2025년 새해에도 여전하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만 해도 2만 5천578명에 달하고, 현재도 곳곳에서 피해 호소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전세사기 피..
“양자컴퓨터로 소재 연구 난제 해결…응용 분야 발굴”
전효재 기자 2025.01.10양자 컴퓨터로 소재 연구의 난제를 해결한다. 일반적인 컴퓨터로는 정확도가 낮은 소재 특성 계산에 양자 컴퓨터를 투입해 한계를 돌파한다. 이진형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양자시뮬레이터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한양대학교 교수)은 9일 양재동 엘타..
“韓 제조 역량 우수…양자 산업 소부장 선점해야”
전효재 기자 2025.01.10양자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전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지원 SDT 대표이사는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4회 퀀텀스퀘어미팅’ 자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한국이 양자 산업..
‘주택임대차 완전 공시’로 전세사기 예방의 중요 전환점 마련
김대은 기자 2025.01.10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한 전세사기 범죄가 좀처럼 진화되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사회적 재난’을 맞은 전세사기 피해자 회복 지원을 위해 여러모로 구제책을 내놨지만, 본질적인 근절과 예방을 위해선 더 강력하고 촘촘한 법적 장치가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