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X
소상공인·중소기업인 맞춤형 AI 단일 통합법 필요
김진성 기자 2026.07.06전 세계의 화두가 AI로 통일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아직까지도 AI도입과 관련해 다양한 형태의 허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 촉진법’이 발의되..
반도체 산업, 패키징 분야 동반성장 고려해야
김진성 기자 2026.07.05반도체 산업 매출이 당초 2030년 1조 달러 도달이 예상됐으나,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이미 1조 달러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이에, 반도체의 주요 생산 공정인 팹리스와 파운드리는 물론, 패키징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인하..
직원 AI 활용 능력이 전체 시스템 수준 가른다…“단순 도입보다 체계적 관리가 먼저”
임지원 기자 2026.07.05기업의 AI 전환(AX)은 단순히 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조직의 생존과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서는 명확한 목적 의식과 함께 사내 데이터 연동,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현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문제는 용수와 전력 공급
김진성 기자 2026.07.04정부가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서 총 메모리 팹(Fab) 4기와 8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는 이 계획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용수와 전력 공급이 원활..
“AI가 다 해준다는 환상 버려라”…현업 주도권이 프로젝트 성패 가른다
임지원 기자 2026.07.04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이식하는 과정은 단순한 IT 시스템 구축을 넘어선다. 성공적인 AI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기술 전문가가 아닌, 실제 업무의 고충과 흐름을 깊이 파악하고 있는 ‘현업’ 부서가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 AI가 방대한 데이터..
AI 시대 대동맥인 HBM, 기술 뿌리는 한국에 남겨야
김진성 기자 2026.07.03전 세계가 AI 광품에 휩쓸리면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경제가 AI 기술의 근간인 반도체 분야의 흐름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반도체는 명실공히 한국경제의 굴기로 자리매김하..
“단어 검색에서 프롬프트로”…어센트AI, AI 검색 시대 마케팅 해법 ‘CEP’ 제시
임지원 기자 2026.07.03검색의 패러다임이 단어에서 프롬프트(명령어)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소비자가 구체적인 맥락을 인공지능(AI)에 묻고 곧바로 추천을 받으면서, 전통적인 마케팅 퍼널(단계별 소비 유입 경로)의 변화도 불가피해졌다. 어센트AI는 이에 대응할 해법..
삼성전자, 이더캣(EtherCAT) 기반의 예측정비 기술로 반도체 시장 요구 대응
김진성 기자 2026.07.02AI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반도체 산업도 유례를 찾길 힘들 정도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에 반도체 산업계의 요구사항도 이전과는 궤를 달리하고 있어 제조사들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찾는 것이 업계의 숙제로 부상하고 있다. 2일 구로동..
“기술 최적화 멈춰라”…바르질라가 AI 파일럿 성공률 50%를 넘긴 비결
임지원 기자 2026.07.02글로벌 해양·에너지 기술 기업 바르질라(Wärtsilä)가 AI 솔루션의 상용화 전환율 50%를 달성했다. 글로벌 평균인 1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바르질라는 성공 비결로 ‘업무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꼽았다. 기존 프로세스에 AI를 단순 ..
AI와 함께 일하는 법… ‘2026 일잘러 페스타’ 코엑스 마곡서 개막
임지원 기자 2026.07.02AI 시대 변화하는 업무 방식과 조직 혁신을 조명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가 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Work, Redesign-일의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4일까지 열린다.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