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2017 국감] 한전, 은폐 의혹 폐전봇대 방치 사례 단 3건”
염재인 기자 2017.10.20한국전력(이하 한전)의 관리감독 미흡으로 폐전봇대들이 안전장치나 저감시설 없이 도로 ·농지·환경보전지역인 하천에 이르기까지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정우택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폐전봇대 무단투기 및 ..
역동적 변화 맞은 글로벌 LNG 시장
김인환 기자 2017.10.18“미국, 호주 등 새로운 LNG 공급처가 등장하고 LNG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도착지 제한 규정’(Destination Clause) 등 경직적인 계약조건이 완화되는 등 글로벌 LNG 시장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은 18일 일본 도..
태양광 발전, 원리 알면 어렵지 않아요
김민솔 기자 2017.10.18태양광 발전에 대한 전문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17 태양광 발전 디자인스쿨’이 다음달 개최된다.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태양광 발전 디자인스쿨’은 태양광 발전에 대한 전문지식과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민간 태양광발전 투자 활성화 및 신..
전기차 시장, 테슬라 ‘서행’하고 GM은 ‘가속’
김진성 기자 2017.10.18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담론을 가장 활발하게 이끌어냈던 ‘테슬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신규 모델인 ‘모델 3’의 생산이 하루 3대에 그칠 정도로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다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량 해고까지 진행했다. 반면, ..
한전, 1㎽급 이산화탄소 분리 가능한 플랜트 만들었다
김진성 기자 2017.10.16한국전력(이하 한전)이 16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1 MW급 이산화탄소 분리막 실증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실증플랜트는 한전과 아스트로마社가 공동 개발한 ‘이산화탄소 분리막’을 이용해 당진화력..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비이인터렉티브, 건전지 교체 필요 없는 ‘솔라비콘’ 선보여
변지영 기자 2017.10.13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비콘(Beacon)은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핵심 기술이다. 사물끼리 연결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끊임없이 주고받아야 하는데 바로 비콘이 ‘신호를 받아 전송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
공공기관 발주 전기공사, 수주불균형 심각
김인환 기자 2017.10.13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전기공사업의 업체규모에 따른 수주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중소전기공사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적 조치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서울 금천..
전기차 시장, 독일 선전포고에 미국·중국 전기차 업체도 맞불
김진성 기자 2017.10.12지난 달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독일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로드맵 발표의 장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22년까지 10개 이상의 순수 전기차, 50개 이상의 전기차 모델 출시를,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80종의 전기차 출시 계획을 ..
LS전선, 美 첫 해상풍력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
김민솔 기자 2017.10.12LS전선은 최근 미국 최초의 해상 풍력발전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동부지역 전력망 운영사인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社와 해상풍력발전 전문시행사인 딥워터 윈드(Deepwater Wind)社가 로드아일랜드..
스마트변전소 시스템 구축 핵심 네트워크 기술 개발 성공
김인환 기자 2017.10.11디지털변전소를 지능화 한 스마트변전소는 높은 신뢰성과 가용성을 기반으로 한 광통신과 전력 IoT 기술을 통해 온라인 기반의 고장예지, 장애극복과 더불어 건전도, 설비품질, 전기품질, 보호 및 제어, 자동운전과 관련된 디지털데이터의 송수신을 ..